노벨라는 작가님의 글을 AI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벨라는 ChatGPT와 같은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활용할 뿐, 작가님의 원고나 작업물을 추가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벨라에서 AI는 창작을 돕는 도구일 뿐, 글을 쓰거나 창작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웹소설은 속도가 생명입니다. 문피아, 조아라에서 독자 유입을 받으려면 최소 하루 한 회차(3~5천자)씩 연재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루에 5천자씩 꾸준히 써라." 하루 5천자면 한 달에 30회차, 두 달이면 유료화 기준 50회차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하루도 못 채우고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학교 다니면서, 집안일 하면서 매일 5천자를 쓴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죠.
그렇다고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How) 쓰느냐에 있거든요. 오늘은 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이 현실적으로 하루 5천자를 채울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법,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효율을 높이는 방법까지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매일 하루 5천자를 쓰려면 현실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무작정 "오늘은 5천자 쓸 거야!"라고 결심만 하면 대부분 실패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환경을 스스로 자동화해서 매일 같은 루틴이 굴러가게 만드는 것이다. AI 도구와 생산성 앱을 활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쉽게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방해받지 않는 집중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25분 집중 + 5분 휴식을 반복하는 뽀모도로 기법은 웹소설 작가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2시간이면 포모도로 4세트, 대략 5천자를 채울 수 있다.
사용법
: 아침 6시에 Focus To-Do 켜고 "1회차: 던전 진입" 추가
→ 포모도로 25분 × 2세트 → 50분에 2천자 완성.
Focus To-Do - PC/모바일 동기화, 집중 시간 통계 자동 기록
Pomofocus - 설치 불필요, 백색소음 제공
노벨라 - 다른 사이트나 앱 오가지 않고, 글쓰면서 바로 뽀모도로!
일요일 저녁 30분만 투자해서 주간 플롯을 미리 정리해두면 평일엔 고민 없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세팅: Notion "글쓰기 템플릿" 복제
→ 회차별 플롯 3줄 요약 + 노벨라에서 캐릭터 설정 페이지 작성
활용: 출퇴근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메모 → 노션, 노벨라 모두 앱/PC 자동 동기화
환경 세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전용 글쓰기 도구를 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워드나 한글, 스크리브너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하죠. 노벨라는 웹소설 뿐 아니라 이야기를 쓰시는 창작자, 작가를 위해 만든 도구라 필요한 기능만 딱딱 있습니다.
(1) 집중 시간 설정! 타이머
- 노벨라 자체에 집중 타이머가 내장되어 있어요. 25분, 50분 같은 시간을 설정하면 그 시간 동안 알림이 꺼지고 글쓰기에만 몰입할 수 있다. 별도로 뽀모도로 앱 다운받거나 켜지 않아도 되는 거죠.
(2) 자동 저장 + 구글 드라이브 백업
- 여러분 혹시 아직도 ctrl+S 누르는 게 습관인가요?
노벨라에서는 쓰는 즉시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 저장되고, 구글 드라이브도 연동시키면 자동 백업됩니다. 컴퓨터가 갑자기 꺼져도, 원고가 날아갈 걱정이 없어요.
(3) 글자 수 실시간 확인
- 화면 하단에 현재 글자 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어디에 복붙해서 확인할 필요 없이, 바로 내가 얼마나 작업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하면 되겠네" 하고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4) 화면 분할 기능
- 왼쪽엔 오늘 쓸 원고, 오른쪽엔 플롯 메모나 캐릭터 설정을 띄워둘 수 있어요. 창 전환 없이 참고하면서 쓸 수 있어서 집중이 안 끊길 거예요.
(5) AI 빠른 편집
- 초고 쓰고 나서 퇴고할 때 시간이 많이 할애되죠? 노벨라 AI의 빠른 편집은 교정교열 뿐만 아니라, "이 문장 좀 더 긴장감 있게" 하고 요청하면 수정안을 제시해줍니다.
🕡 아침~오전 루틴
6:10 노벨라 실행 → 오늘 회차 파일 열기 → 노션에서 플롯 복사
6:15 노벨라에서 집중 타이머 25분 설정 → 작업
화면분할 활용! (예: 화면 왼쪽: 원고 / 오른쪽: 오늘 쓸 부분의 플롯)
6:40 휴식 5분 (스트레칭)
6:45 다시 25분 초고 쓰기
7:10 휴식 5분
25분간 초고 작성 → 휴식 5분 → 다시 25분 몇 세트 반복
🕣 저녁 이후
퇴고 → AI 빠른 편집으로 어색한 문장 다듬기
오전, 오후에 했던 작업들로 내일 작업 계획하기 (노벨라 타이머 15분 제한 두고!)
이렇게 환경을 세팅해두면 의지로 버티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알아서 굴러갈 거예요. "오늘은 어떻게 시작하지?" 고민할 시간이 사라지고, 글쓰기에만 몰입할 수 있을 거예요!
처음 세팅할 때만 1~2시간 투자하면 되고, 그 이후엔 매일 앉아서 쓰기만 하면 될 거예요!
하루 5천자 루틴을 만들었다고 끝이 아니에요! 가장 어려운 건 이걸 몇 달씩 지속하는 것입니다. 처음 일주일은 의지로 버틸 수 있지만, 한 달, 두 달 계속 쓰려면 의지만으로는 부족해질 거예요. 그럴수록 더더욱 환경을 만들어놔야 합니다.
기록을 남기세요!
매일 쓴 글자 수를 기록하면 성취감이 생겨요.
달력에 체크하거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는 것도 좋다. 일주일 치를 모아서 "이번 주는 3만 5천자 썼구나" 하고 확인하면 뿌듯할 거예요!
완벽을 추구하지 마세요!
어떤 날은 5천자를 못 채울 수도 있다. 3천자만 쓴 날도 있고, 아예 한 글자도 못 쓴 날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자책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완벽한 루틴보다 중요한 건 "다시 시작하는 것"이에요.
독자 반응을 확인하라. 연재를 시작하면 댓글이나 조회 수를 확인하는 재미가 생겨요. 처음엔 반응이 없어도, 꾸준히 올리다 보면 조금씩 독자가 모일 거고, 그 작은 반응들이 계속 쓰게 만드는 동력이 될 거예요.
시작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럽지만, 21일만 꾸준히 이어가면 우리 뇌는 그것을 루틴으로 인식합니다. 다들 포기하지 마시고 노벨라와 함께 글쓰기 근육을 함께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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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라는 작가님의 글을 AI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벨라는 ChatGPT와 같은 이미 학습된 AI 모델을 활용할 뿐, 작가님의 원고나 작업물을 추가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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